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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먹던 걸로

내외

유죄

그 영웅

갸악

익숙한

아버지

익숙한2

사투리

계략

못써요-

아, 정말;!

유죄2

소곤소곤

좋아하는구나

백무혁

세션해야해

내외2

익숙한3

드라마

만나러 와줘

법과 규율

그 영웅2

힘내는 수밖에-!
『전심♥전력:아카드를 놀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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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D)52♡
아마데우스를 접하면서 다른 TRPG 룰보다 지엠과 사이가 더욱 가깝게 느껴졌어요.
피씨들마다 한 명의 부모신과 함께해서인지 플레이어뿐만이 아니라 지엠과 함께 쌓는 인과과 색달랐습니다.
몬가님과 봉지님이랑은 이번에 처음 함께한 세션이었지만, 커뮤에서 늘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그저 반가웠고~!>:3
떽님과 피라님은 파파티 멤버로 몇번(이라 하기엔 이번이 3번째인가요..?)
접했지만 늘 커뮤캐다 보니 오리지널 창작캐로는 또 처음 뵈어서 이모들의 소나무 취향을 느꼈다죠.
언젠가 단백님의 창작 캐 세션도 보고 싶어졌고-!(잠배생단백님:?)
몬가님이 부모님이나 반려동물 친구~! 그리고 얼마 전 졸업한 커뮤캐 닮은 토끼 친구들을 데려오실 때마다
생각보다 여럿 부분에서 준비해 주신 게 많아서 정말 감동이었으며, 꼭 정발 이후 주변에서 하시는 분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함께 바라봅니다.
봉지님은 이번에 장면제가 처음이셨다 하셨는데 인세인을 여러 번 다녀오신 줄 알았지 뭐예요.
그만큼 장면을 묘사하는 솜씨가 멋들어져서 마지막에 전공으로 공부했던 신화 부분을 활용해 준비해 주신 게 정말 한 장면의 극장판을 보는 것 같았어요-!
떽님는 매번 세션에서 뵐 때마다 새로워요.
커뮤에서는 어느 정도 같은 텐션을 접한 것 같은데, 여태보지 못한 성격의 캐여서 그런지
정말 보면서 어째서인지 능글맞은 플레이를(떽님은 아니라고 하실 수 있으며) 잘하시는구나 많이 배웠습니다(떽님:??)
헤헷 그리고 피라님은 몇번 장면제가 어렵다고 말해주신 적이 있었는데 이번에 어떠셨을까요?
두루두루 친구들과 함께 챙겨보려 힘내봤어요. 유디스가 뒤로 숨어주거나 이따만한 책을 들어 올릴 때 귀여웠다고 말해주고 싶네요>:D
그리고 무엇보다 부모님 출현 장면이 부족합니다.
이 덕심을 어쩌면 좋을까요, 몬가님이 저희를 품어주셨어요.
너무나도 즐거웠고 놀려도 요령 있게 유죄하는 아카드와 불멸자의 자리에서 고인 걱정을 맛들어지게 조리해 준 리옹,
계속 내 뒤에 있어줘 지켜줄게 하지만 이번에 도움받은건 저였죠? 이따만한 책의 유디스.
함께해서 즐거웠고 언젠가 기회가 닿는다면 친구들과 절계에서의 인연이 다시 한번 이어질 거라 믿을게요~!>:D)52♡
(+)아마데우스를 위한 기록(세션게시판 비번): 삼촌이 아카드에게 주문한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