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7월 ·
감독부베 출연with 피라
#CoC
『 모래가 떨어지는 소리가 들렸다. 』
*타이포 출처: @II9__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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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가 떨어지는 소리가 들렸다.
12시의 도밍게즈 #CoC#스마

『1부 시계 바늘의 방향 : 2026.03.27,30,31』 "날선 바늘의 끝은 정확히 우리를 가리켰다."
『2부 어떤 숫자의 규칙 : 2026.04.25』 "일정한 규칙 속 우리는 발견했다."
『3부 모래 시계의 균형 : 2026.07.19』 "모래가 떨어지는 소리가 들렸다."

KP: 부베
PL: 피라
KPC 베일 던 PC 라이 브라이트


"0시가 되면 하늘을 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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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션을 앞서
피라 : 정말 커뮤 같아요. 부베 : 커뮤맞아요(?)

▷ : 지금 시작된다. 우리들만의 쁘띠 커뮤, 미니 극장판-!

도밍시 알고 보니 정말 커뮤에서 시작된 이야기예요.
덕분에 몇 시의 페어가 될지, 피라님과 함께 커뮤캐 짜듯 시트를 작성하는 맛이 새로웠습니다.
스마에서 한결이의 이능이 빛이라서 저희는 0시 페어로 다녀왔어요.
크그를 오피셜로 다녀왔으니 이번 도밍시는 열차au로 즐겨봤네요.
과한 소관타라 걱정도 많았지만, 무사히 본편 3부작 졸업을 마쳤습니다.

▷ Q. 과한 분위기는 어떡했나요?
부베 : …여차하면,(소근) 피라 : 여차하면?
부베 : 상해라도…? 피라 : ㅋ

뒤에 사람들 너무 과한 분위기를 견디지 못해, 여차하면 차라리 싸우자 했는데,
…나쁘지 않았어요. 오히려 즐거워-!(?)

*
1부는 세계관을 맛보는 느낌이라서 분량이 적지 않았지만,
2부를 걸쳐 3부에 도달했을 때, 그동안 쌓아둔 서사와 설정들이 생각지 못한 순간에 되돌아와,
마지막 모래시계의 균형을 진행할 때 겹겹이 쌓여가는 먹먹한 슬픔을 세션 내내 느꼈습니다.
3부를 진행하면서 정말 많이 울었어요. 피라님도 운다ㅠ 도닥도닥~!






SET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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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SD




STANDING



 


RECORD




 

 







후기
*
▷그라데이션 감정 변화:











No Spo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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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 내 이름을 불러줘.



우와, 떨린다



쇼시란



나, 그런 이미지구나



갑자기 나타났다



웃었어!!!



네. 그렇습니다.



챠라~!



꺄르르



곤란한건 너야



▒▒ 안심하십시오.



장교는 어려운 거구나



클램프전시회ㅋ



바보는 너야!



단백-!!(뭐야



쫑긋



제발이란 감정



나 좀 멋진 듯



진짜 아이돌이다!



지금 시작해 주세요-!!



더블키티



시끄러워



내 이름을 불러줘






No Spo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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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 CoC의 세계



냥



이것저것 보장하라-!



헉 열차au



너무해!!



마리누스 생각 중



내 불로소득!



참께삥 위에 순 쇠고기 패티 두장,



특별한 소스 양상추 치즈 피클 양파까지~!



갑자기 일어남



맛있어져라



왜!(짤)



어 잘 갔다와~!



세모눈



우하하,



건배~!



소 오름



아뇨. 룸꾸 ㅋ



극단적이야



가자 coc의 세계로-!



큰일낫어 라이야!!






(주의!) Spo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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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 : StellaMaris?



오해입니다



스마?



그렇다면 감동입니다



아, 제발



오예입니다



왜 잘 굴리는거야 너



귀엽다



세모눈



아니었네. 둘이 똑같아요.



다행이다~



실험해 보려고?



즐거우신가요



아



웃었어 이자식!



눈물 나



바보!!



ㅋ



(구) 키티



0시가 되면 하늘 볼게!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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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 : 확장판가요♥ PL : ㅋ

【 ! : 세션 끝이 났다, 세션 잡혔다】

정말 즐거웠습니다-!
도밍시 데이트에 미숙하다, 스킨십에 미숙하다, 분위기에 쥐약이다 싶으신 분들은 즐기기 조금 어려울 수 있겠어요.
피라님과 저는 미숙한 쪽이라서 너무 진득하기보단 적당히 특정 요소를 상해로 치환해 봤습니다.
그럼에도 충분하다 못해 확장판이 가고 싶어질 정도로 부를 넘어갈 수로 흥미로웠네요.
앞 부에 데이트가 많은 편인데 세션을 할 때는 허우적거리며 헤맸지만,
3부까지 가니 하나하나 그때가 생각나서 좋은 거 있죠.

확장판은 처음 시나리오를 접하고 읽어봤을 때 부를 쌓아갈수록 더욱 재미있어서 꼭 가야겠다 생각했어요.
이번에 마침 통판 취소 수량이 나와 겨우 잡아서 겟 했습니다.
헤헷 언제나 함께 놀아주시는 피라님에게 감사한 마음과 함께 한결이 복복복 쓰담아보고,
후기에는 스포일러를 적지 않으려 하는 편이라 라이에 대한 제 사랑은 모두 표현할 수 없는 게 천추의 한입니다(?)

피라님의 마지막 롤플 정말 너무나도 좋았어요….
0시 페어라 0시가 되면 이란 미사여구를 덧붙어주셨는데,
실제 0과 13시는 존재하지 않는 시간이라서 날이 바뀌는 순간을 떠올려 오타쿠는 과몰입하게 됩니다.
……아름다운 이야기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은 확장판에서 만나요 러뷰>:3)52♡
백업♡ : (주의!) Spoiler! #1부_기념_피라님_(주의!)스포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