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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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 치러 가요!

(손)/

ㅋ

한결이 가방

하드캐리

이해 쏙쏙 잘 되었습니다!

지니야 부탁해

감자=무혁

종 칠 생각 뿐

야호~!

전생의 기억이

가라 이한결

우리진아

부릅!

무혁이가 치워주는 구나

하늘같은 선배님

고스트같궁

무서웠다

두존쿠

작업

나눠줄까?

초록이

어깨빵 부탁해

짜란

두근두근

해피뉴이어~!

튀자!

스마!
사담

ㅋ

융님을 바라봐

*정말로 두존쿠를 먹던 누군가

마무리-!
융님이 타종행사를 좋아하시는 이유를 알겠어요.
시나리오 특정 기믹을 이렇게도 할 수 있구나.
다른 곳에서 느껴본 적 없던 방식이 너무나도 신선하고 매력적인 것 있죠.
이제 연말연초가 되면 함께 종을 치던 친구들과 이 시나리오가 생각날 것 같아요.
탁에 따라 굉장히 무거울 수 있는 내용을 친구들과는
우당탕탕-! 조별 과제를 해치워라~! 의기투합 힘내는 모습이 보기 좋았죠.
(+)
온이가 무혁이 생각하는 모습도 귀여웠고,
한결이의 거친 운전 실력도 경험해 보고(?)
지니가 손수 빚은 *두존쿠를 잊지 못할 거예요.
-그렇죠, 융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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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도락 동아리실에서 모이자.
재미있는 이야기를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러뷰>:D)52♡♥